원격통신 부서는 주 전역 및 주 비상 운영 센터 에 위치하여 비상 관리의 모든 기능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원격통신장치, 정보 기술 및 경보 시스템을 관리 및 유지보수합니다. 이들 시스템으로는 주 전역에 걸친 비상 경보 시스템, 화학물질 저장 비상 대비책 프로그램 및 부서의 12개의 초단파 사이트, 경보 사이렌 및 시스템, 전국 경보 시스템, 캐스캐디아 지진 급속경보, 두 곳의 사설교환기, 25대의 서버, 250대의 워크스테이션, 네 개의 주전역에 걸친 라디오 네트워크, 워성 네트워크, 재난 시 전개를 위한 모바일 자산, 기타 연방, 주, 지역 정부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이 부서는 또한 정부의 모든 수준에서 비상 통신 시스템의 상호운영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비상 관리 계획 및 절차의 개발과 검토를 지원합니다. 모든 지역의 EOC(비상운영센터) 및/또는 카운티 설비에 위치해 있는 원격통신설비에 대한 조언, 유지 및 보수를 위하여 기술지원 방문을 합니다. 부서원들은 워싱턴주의 원격통신 공공안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연방, 주, 지역 및 민간 단체의 다양한 위원회를 주최하거나 참석합니다.
원격통신 및 경보 시스템은 재난 전, 재난 중 및 재난 이후에 조기경보 및 중요한 정보교환 경로를 제공합니다. 급속하고 신뢰성 있는 원격통신 시스템의 핵심적인 용도는 공공 및 지역 정부에게 임박한 비상 또는 재난에 대한 경보를 제공하고, 비상 대응 인력이 비상 또는 재난 시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행동을 조정하기 위하여 통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원격통신 부서는 주 전체를 위하여 EMD 서버가 호스팅을 제공하고 있는 비상 정보 관리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인 WebEOC의 행정적 관리를 제공합니다. 2003년 11월에 현장에 배치된 WebEOC는 신속하게 주의 실제적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킷찹 카운티에서 예비시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원격통신 부서는 주 및 지역 정부와 일반 대중에게 임박한 비상 또는 재난에 대한 경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메시지를 수신 및 발송하는 데 사용하는 주 정부의 다양한 원격통신 시스템의 유지보수 및 운영을 책임지고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유지 및/또는 신속히 복구하고, 기관의 인터넷 및 인트라넷 웹사이트를 유지보수합니다.